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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우려(벧후1:12~15)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10-15 10:16:27
  • 조회수 9
   사도 베드로나 바울은 그들의 의식 뒷편에, 이 땅에서의 삶을 언젠가는 마감할 것에 대한 준비를 하고 살았던 것 같다(고후5:1/벧후1:14) 마지막 날에 대한 그러한 삶의 태도가 오늘이라는 시공간 안에서 깨어 기도하며, 기회를 놓치지 않고 복음을 증거하고 지체들을 격려, 위로 하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게한 것 같다(딤후4:2). 우리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산다(고전10:31) 그러나 유의해 보면 그것은 "잃어 버린 자"와 "죽은 자"와 관련 된 것이며(눅15:24) 그들을 "영생"의 삶(요10:10)으로 인도키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의 목적과 일치된다. 이즈음 국내의 여러가지 일로 인해 가족간에도 말을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그런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는 싸움이라면 기꺼이 목숨이라도 걸어야 한다(고후4:11)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이일로 인해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가 사분 오열하며 서로가 "의"라고 주창하는 진흙탕 싸움에 말려드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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