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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nsibility (벧후3:1~18)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10-21 16: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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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마지막 가까울수록 자기들의 정욕대로 사는 무법한 이들은 하늘 백성들을 조롱하여 "예수가 다시 온다는 약속은 도대체 어떻게 되었나? 세상은 옛날 그대로 있는데?"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천지가 창조되었고 옛 세상이 홍수로 멸망되었다는 사실을 부인하려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심판을 보류하고 계시는 것은,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이다(딤전2:4) 그렇지만 주님의 날은 도둑같이 갑자기 올 것이다(막13:35). 그러기에 하나님의 "에클레시아"는 그날을 기대하며 하나님 앞에서 가정과 직장과 삶의 전 영역에서, 흠 없는 깨끗한 생활을 하여 평안한 마음으로 주님을 뵙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하늘 백성은 늘 조심하여 악한 이들의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믿음을 굳게 지키며 우리 주님이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에서 점점 자라가야 한다(엡4:13/벧후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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