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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another (요일1:1~4)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10-22 09:50:39
  • 조회수 7

  사도 요한은 넘치는 기쁨을 사귐을 가지고 있는 "에클레시아"와 함께 나누려고 이 편지를 쓴다고 말한다.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계신 생명의 말씀이신 그리스도를 나는 똑똑히 보았으며 그의 말씀을 들었고, 직접 손으로 직접 만져 보았다. 나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영원한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증인이다. 내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 전하는 것은 여러분도 우리와 교제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오직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갖는 교제 안에서 만족하고 넘치는 우리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하늘 백성의 사귐은 넘치는 기쁨으로 나타난다.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며, 줄 수도 없고, 빼앗을 수도 없는(요16:22, 시30:11) 보배를 우리는 소유하고 있다(시4:7/16:11). 그러나 그것을 누리지 못한다면 굶주려 죽은 부자와 같은 어리석은 존재가 될 수도 있다. 그러기에 피차간에 쉼 없는 격려와 위로가 요구된다(히1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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