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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하기(요일1:5~10)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10-23 08:44:42
  • 조회수 13

  빛 되신 하나님에게는 어두움이 전혀 없으시기에, 하나님과 교제한다고 하면서 어두운 생활을 그대로 살고 있다면 우리는 진리대로 살지 않는 거짓말쟁이에 불과하다. 이 세상은 어두움이며 그 안에 거하는 나도 어두움이었기에(요1:5) 그곳에서 나를 구원키 위해 이 땅에 그리스도께서 오셨다(요1:14) 그러하기에 여전히 어두움 가운데 그렇게 살고 있으면서도 나는 의로운 사람이며, 죄가 없다고 하다면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고, 나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 되며, 진리가 내 속에 있지 않음을 증명하는 것이 된다(요일 1:9,10). 

아무리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읽어도 그렇게 살고 있다면 그 말씀은 나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다. 왜 교회의 지도자라고 일컬어지던 이들이 어느 날 하나님의 가르침과 다른 모습으로 드러나는지를 알 수 있다. 이것이 먼 나라,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지 않는다면(마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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